바스터즈 -거친 녀석들- 을 보고 어?!

쿠엔틴 타란티노의 잔인함은

그것이 일상적이고 무의미하게 다가오기때문에

일반 관중들에게 오락으로 다가가는 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.


한줄요약:  아스세카 리뷰 포기 예정인데 쓸만한 다른 야겜이 없어서 고민중 ㅋ

아래는 브아걸스가 Mayday 홍보해주려고 수조들어가는 동영상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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